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7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활용 전략 웨비나에서 휴대폰 플랫폼 성장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혀졌다.
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대한민국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휴대폰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날의 쇼핑은 사람이 물건을 찾는 모습인 반면, 며칠전에는 기계 실습(머신러닝) 기술을 사용해 상품이 현대인들을 찾는 형태가 됐다'고 설명했었다.실제로 그가 공개한 한국 18세 성인 1천 명을 타겟으로 한 통계조사 결과의 말을 빌리면, 응답자 중 85%는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뽑았다. 그런가하면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상품이 인기있는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응답한 지금세대는 77%,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결정완료한다고 응답한 지금세대들은 40%에 달했었다.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오프라인 사업자의 브랜드 상품, 행사, 가격 등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매장이다. 이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카페24는 올해 6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페이스북 숍스, ‘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파주 서비스 중이다.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관리하는 온,오프라인 사업자는 이러한 과정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 등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소비자에게 아을템을 선보일 수 있다.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 현실 적으로 수입이 보여지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동일한 개념”이라며 “카페24의 플랫폼을 사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 관리하거나 20분쯤 기간을 들이면 간편히 상점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고 이야기 했다.